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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분석을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함께 … 자신있게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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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가 연일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이러한 논란속에 예비창업자들은 어느 브랜드를 믿고 창업해야할 지 매우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다.

특히 외식창업의 경우 수많은 브랜드들이 만들어지고, 또 사라지고를 반복하다보니 더욱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매장 오픈 이후 1개월만에 2호점을 계약하게 된 아리가또맘마 광명소하점 박영숙 점주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분식매장을 잠깐동안 운영했다던 박 점주는 “분식 매장을 운영하면서 몸이 힘든것에 비해 남는 돈이 많지 않아 새로운 아이템을 찾기로 했던 시점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찾기 위해 창업박람회나 여러브랜드 사업설명회를 참가해보았다”라며 “아리가또맘마 매장에서 여러 메뉴를 시식해보며 "이거다!" 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오픈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기억에 대해 박 점주는 “처음 본사에 창업문의 전화를 하고나서 그날 바로 담당영업사원분과 미팅을 하게 됐다”라며 “사실 다른 브랜드에 문의전화를 했을 땐 직접 점포를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달라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아리가또맘마 본사에서는 미리 점포를 알아보고 만나기전에 상권분석과 예상되는 매출까지 다양하게 설명해 주는 믿음에 신뢰를 하게 됐다.

1호점인 광명소하점을 운영한지 아직 1개월이 되지 않는 시점에서 2호점을 계약한 박점주는 독특하다.

매장을 오픈하기 전 메뉴에 대해서는 확신이 있었지만, 정말로 돈이 될까? 라는 의문은 가지고 있었다.

박 점주는 “실제 매장을 오픈한 이후 매일같이 손익분석을 하며 실제로 돈이 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2호점을 오픈할 결심이 서게되었다”라며 “창업이라는게 궁극적으로는 돈을 벌기 위해 하는건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아리가또맘마는 젊은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에 반했다는 것.

박 점주는 “창업을 준비중이시라면 여러 매장에서 메뉴를 시식해보는 것은 기본이고, 특히 본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운영하는지 꼼꼼히 챙겨봐야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여러측면에서 아리가또맘마는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브랜드이다”라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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