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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박스, 국내 및 인도네시아, 몽골 등 해외바이어가 주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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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식 토핑밥&수제도시락 '바비박스'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텐스(KINTEX)에서 열린 ‘제41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 업계에서 발생한 일부 논란으로 프랜차이즈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좋지 않은 시점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방문이 이어져 약 100여명에게 1 : 1 맞춤 창업컨설팅 상담을 제공했다.
▲ 바비박스 부스창업 박람회 (사진=강동완 기자)

특히, 인도네시아, 몽골 등 해외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비결은 무엇일까.
바비박스는 이미 해외 시장 공략에 성공하여 홍콩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였고, 홍콩 외 대만, 필리핀 등 해외 3개국, 5개점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식에 대한 니즈와 간편식 문화에 따른 도시락시장의 팽창과 맞물려 바비박스의 상품성과 독창적인 아이템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편, 바비박스만의 독자적인 간편조리 시스템은 한식의 2분조리가 가능케했고, 이는 최소인력 운영이 가능하게 되어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바비박스 부스 (사진=강동완 기자)

바비박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여전히 외식업 프랜차이즈에 대한 높은 관심과 1인가구 증가로 인한 HMR(가정간편식), 도시락 브랜드의 인기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세계속의 한식, 패스트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비박스는 매월 2회씩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업설명회 참석자에 한해 바비박스 창업시 특별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창업설명회는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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