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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커피음료 브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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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제4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오늘 29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390여개 부스에 다양한 외식업부터 각종 비외식업 브랜드들까지 총 17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일반 커피전문점부터 테이크아웃 전문점, 캔커피 프랜차이즈, 세계음료 전문점 등 다양한 형태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며 예비창업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커피베이’는 엄선된 아라비카 원두를 태우지 않고 본사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해 누구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커피를 제공한다. 
사진=강동완 기자

본사는 단계별 매출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맹점 수익증진을 위해 전문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6.4㎡(약 8평) 규모의 미니카페형과 82.5㎡(25평형) 일반 카페형 중 창업자의 자금과 형편에 맞춰 창업이 가능하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창업박람회에 등장하고 있는 ‘더치앤빈’은 길지 않은 업력에 비해 탄탄한 내실을 보여주며 현재 80호점의 가맹계약을 완료했다. 방식으로 쓴 맛이 덜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는 ‘콜드브루’ 커피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은 물론, 신선한 생과일을 사용한 다양한 음료 메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골목골목마다 자리잡고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은 소자본 창업의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은 대용량과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가성비로 큰 수요를 이끌어내며, 점포의 고정비용을 최소화해 창업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유아동 전문 패션 그룹 ‘해피랜드 F&C’가 선보인 ‘탭플레이’는 이러한 치열한 커피전문점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커피와 모히토를 조합했다. 

기본이 되는 커피는 HACCP 인증을 받은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2,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그 외 100% 생 애플민트와 라임을 직접 빻고 7가지 과일과 탄산수를 사용해 건강함을 더한 ‘무알콜 모히토’ 등도 인기가 높다.

▲ 사진=강동완기자

국내 순수 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는 전국 27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 자체 로스팅 팩토리를 설립해 ‘당일 배전, 당일 로스팅, 당일 발송’ 3가지 원칙을 철저히 지켜 신선하고 맛있는 커피를 판매하여 고객 만족도 및 재 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토프레소는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공개하며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8월2일과 5일 오후2시에 본사교육장에서 각각 성공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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