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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에 들어간 설탕의 비밀 · · · 토프레소 커피로 건강하게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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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카페’ 대부분의 사람이 공감 할 만한 문장이다.
최근 집계된 커피 업계 정보에 따르면 작년 국내에서 소비된 커피는 ‘250억 5000만’잔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결국 1인당 연간 500잔, 일평균 1.4잔을 마신 셈으로 매일 한잔 이상의 커피를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럽이 들어간 커피에서 섭취하는 당은 얼마나 될까?

현대인들의 커피 한 잔에는 놀랍게도 평균 당류 함량이 21.46g로 하루 섭취 권고량(50g)의 42.9%를 차지한다. 이처럼 매일 아침 출근길에 마시는 바닐라 라떼 한 잔에 들어가는 시럽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필요가 생긴 것이다. 2016년 세계 보건 기구(WHO)에서는 건강을 위해 ‘당류’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바닐라 라떼, 헤이즐넛 라떼 등 시럽이 들어가는 커피를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들의 ‘당줄임 캠페인’도 시작되는 추세이다.


대부분의 커피전문점이 시럽 횟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당 줄임을 유도하는 반면 국내 순수 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는 커피 본연의 맛을 지키기 위해 바닐라 라떼, 헤이즐넛 라떼 등의 커피에 사탕수수 원당인 케인슈가시럽을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 유통되고 있는 설탕 시럽은 정제과정을 통해 영양 성분은 빠져나가고 체내의 칼슘과 비타민을 제멋대로 뺏어 간다. 그뿐만 아니라 신체의 영양밸런스를 무너뜨려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반해 토프레소 커피가 사용하는 ‘케인슈가시럽’은 비정제된 설탕으로 칼슘, 비타민, 무기질 함량이 매우 높고 인삼만큼이나 영양성분이 풍부해 몸에 이로운 영양성분을 제공해 준다.

조금 더 자신의 몸을 챙길 줄 아는 현명한 소비자라면 지금부터라도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의 원재료가 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이다.

이처럼 커피 한잔에도 건강을 생각하는 토프레소는 국내 순수 커피 프랜차이즈로써 올해로 14년째 커피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이며, 업계 최초 직영 로스팅 팩토리를 구축하여 커피 품질 향상을 직접적으로 고민해 온 신뢰 있는 브랜드이다.

한편, 오는 7월 27일(목)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는 토프레소가 참여한다.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당일 상담을 받은 고객에게는 소정의 선물 (2017 뉴 텀블러)도 증정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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