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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먹거리로 장마철 기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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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는 기분이 가라앉고 무기력해지기 쉽다. 그래서 먹거리를 통해 기분 전환을 노리는 사람이 많다. 막걸리에 파전, 오뎅국물에 소주 등 전통주와 함께하는 클래식한 조합이 보통이나, 점점 다양해지는 국내 주류 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국민 먹거리에 와인을 매칭하는 경우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장마 시즌을 더욱 운치 있게 만들어주는 와인을 국민 안주거리와 함께 매칭시켜 새로운 시도가 만들어내는 환상의 마리아주를 소개하려고 한다. 그와 더불어 앞서 말한 아르헨티나 와인, 토착 품종, 또론테스라는 단어가 생소한 분들을 위해 이 모든 키워드를 가진 와이너리 “알타비스타”를 소개하며 이 곳 와인들을 통한 매칭을 선보이려고 한다
▲ (왼쪽부터)‘알타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 ‘알타비스타 프리미엄 까베르네 소비뇽’, ‘알타비스타 떼루아 셀렉션 말벡’ (제공=레뱅드매일)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채소, 해산물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해물파전에는 맛이 강한 와인보다는 약간의 바디감과 뛰어난 아로마의 화이트 와인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풍부한 아로마는 채소와 해산물을 더욱 조화롭게 매칭시켜주며 산뜻한 산도는 느끼함까지 덜어줘 해물파전의 맛을 살려준다. 

‘알타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Alta Vista Classic Torrontes)’는 아르헨티나 대표 화이트 와인 품종인 ‘또론테스’로 양조한 와인이다. 옅은 연두빛이 도는 노랑색을 띄며 장미, 포도, 배 등의 풍부한 아로마가 해물파전의 채소와 해산물의 신선한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삼겹살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돼지고기 요리로 숯불에 구우면 노릇노릇해지며 나오는 기름 냄새가 비 내리는 날 더욱 고소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기름기가 많고 바삭한 느낌의 삼겹살에는 탄닌과 함께 풍성한 과실향이 느껴지는 레드 와인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알타비스타 프리미엄 까베르네 소비뇽 (Alta Vista Premium Cabernet Sauvignon)’은 스파이시함과 허브 류의 아로마를 가졌으며 오크 향미가 매력적인 와인으로 삼겹살의 숯불 향과 어우러지며 훌륭한 매칭을 보여준다.

축축한 분위기를 시원한 국물로 달래고 싶은 기분에서인지 비 내리는 날 국물이 있는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전골의 고기 또는 해산물 그리고 갖가지 채소들에서 우러나오는 시원한 육수는 무게감이 있는 아르헨티나의 말벡과 잘 어울린다. 

‘알타비스타 떼루아 셀렉션 말벡’은 와이너리가 보유한 다섯 곳의 빈야드에서 생산된 말벡 중 최고급으로 엄선된 포도로만 양조된 와인이다. 짙은 보라 색을 띠며 향신료와 신선하게 잘 익은 과일의 향이 함께 느껴진다. 이 와인이 가진 탄탄한 구조감과 산도감은 전골의 텁텁한 맛을 잡아주는 훌륭한 조합이 될 것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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