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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더위 이기는 보양식 ‘진품쇠고기육개장죽’ 선보여 …“임금님 입맛 살린 여름 영양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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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건강 죽 전문점 본죽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입맛을 돋우고 원기를 회복시키는 여름 신메뉴 ‘진품쇠고기육개장죽’을 출시했다.

‘진품쇠고기육개장죽’은 소고기와 토란대, 고사리, 대파 등의 각종 채소를 매콤하게 끓여낸 영양 만점 보양식으로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여름 별식 메뉴다. 질 좋은 양지, 안창 등의 부위와 신선한 대파를 사용해 진한 국물 맛에 감칠맛을 더하고, 토란대와 고사리 등 여러 재료가 어우러져 맛과 영양은 물론 다양한 식감을 살렸다. 


육개장 주재료인 대파는 비타민A, B, C 등의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재료로, 풍부한 단백질을 함유한 소고기가 더해져 여름철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진품쇠고기육개장죽’은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위에 부담이 적고 얼큰한 국물로 식욕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진품쇠고기육개장죽’은 전국 본죽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원이다.

육개장은 조선의 마지막 황제 순종이 나라 잃은 슬픔에 식음을 전폐하고 있을 시기, 한 그릇을 깨끗이 비운 후 눈물을 흘린 궁중요리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많은 재료와 정성이 필요한 요리로 곰탕, 설렁탕과 함께 한국의 전통 탕반음식으로 손꼽힌다. ‘진품쇠고기육개장죽’은 지난 2010년 5월 첫 출시된 이후, 올해 임금님의 입맛을 살린 여름 영양식을 주제로 현대인의 입맛을 고려해 재해석한 메뉴로 새롭게 출시했다.

본아이에프 이진영 경영지원실장은 “올해 여름, 무더위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영양 메뉴를 출시하고자 연구한 끝에 ‘진품쇠고기육개장죽’을 재출시하게 됐다”라며 “‘진품쇠고기육개장죽’은 임금님 입맛까지 살린 매콤하면서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인 메뉴로 올 여름, 고객들의 여름철 원기회복 메뉴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죽&비빔밥카페에서는 열무 김치와 맥적구이를 활용한 비빔밥 메뉴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을 재출시한다.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은 시원한 열무김치와 담백한 소고기 맥적구이를 갓 지은 따뜻한 밥에 비벼먹는 별식으로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계절 메뉴다. 

여름을 대표하는 제철 열무의 아삭한 식감과 새콤한 맛은 된장양념에 재운 소고기 맥적구이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소한 맛을 더한다.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의 가격은 8천5백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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