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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쥬스의 계절이 왔다 … 무더위 속에 시원함을 선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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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그대로를 한 컵에 담은 신음료를 선보이며 여름 사냥에 나섰다.

◆ 생과일쥬스 '쥬씨' 수박쥬스 선보여
생과일쥬스 브랜드 '쥬씨'(JUICY)가 무더위 때문에 지쳐버린 소비자들을 위해 여름 시즌 메뉴 첫 번째로 ‘먹어보면 빠질 수밖에, 쥬씨 수박쥬스’를 출시했다.

여름철 국민 과일 수박으로 만드는 쥬씨 수박쥬스는 매해 쥬씨의 여름 시즌 음료로 출시되어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실제 쥬씨 수박쥬스는 여름이 올 때마다 쥬씨 음료 순위 1위에 오를 만큼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 맛을 인정받기도 했다.

특히 쥬씨 수박쥬스는 풍부한 수분 및 비타민이 함유돼 있어 성장기 어린이부터 일상이 바쁜 직장인들까지 모두에게 안성맞춤이다. 올해 역시 쥬씨 수박쥬스는 여름 시즌 메뉴 첫 주자로 나서며 고객들의 지친 심신을 책임져 줄 예정이다.

◆ 여름철 팔방미인 수박의 신선한 변신, 커피빈 워터메론 IB

‘커피빈코리아’가 여름 신메뉴로 수박 본연의 달콤하고 신선한 맛을 살린 워터메론 아이스 블렌디드(Watermelon IB)를 출시헸다.

▲ 제공=커피빈코리아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여름 시즌 한정 음료로 선보인 워터메론 IB는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 과육을 활용해 만든 시원한 아이스 음료로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의 맛과 향긋한 향을 그대로 담아 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박 껍질과 씨를 제거한 신선한 수박 과육에 얼음과 소량의 시럽만을 넣고 갈아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과 함께 빠르게 갈증을 해소시켜줘 여름 음료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특히 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아 수박 고유의 깔끔한 맛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신선한 수박 속살을 연상시키는 붉은 빛 컬러는 음료의 생생함을 더해 맛을 배가 시킨다.

커피빈의 워터메론 IB는 커피빈 전국 300여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S사이즈 1종으로 여름 시즌 한정으로만 판매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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