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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 조절 한 방에!” 셀리나 박스 샘플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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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스타트업 셀리나 다이어트가 자사의 건광관리 제품인 ‘셀리나 박스 샘플러’ 출시했다. 셀리나 박스 샘플러는 한 박스에 뉴비트린 1개와 셀리나 쉐이크 5병으로 구성돼있다.

뉴비트린은 혀에 뿌리는 식욕 조절 스프레이로 말토덱스트린 성분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말토덱스트린은 녹말의 불완전 가수분해로 생성된 탄수화물로 혀에 닿을 시 사용자로 하여금 포만감을 준다. 

1회 분무 시 혀에 3~4번 정도 살포하고서 약 10초 동안 머금으면 된다. 뉴비트린을 사용한 한 이용자는 “군것질이 하고 싶을 때 수시로 이용하면 식욕이 사라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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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나 쉐이크는 렌즈콩, 아몬드, 호두 등 7가지 곡물로 구성된 식사대용 쉐이크다. 1회 섭취로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33%인 18g을 몸에 채울 수 있고,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50%인 27g까지도 섭취 가능하다. 한편 나트륨 함량은 1일 권장 섭취량의 2% 수준인 38mg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셀리나 다이어트 이준용 대표는 “셀리나 쉐이크는 바나나와 벌꿀에 포함되어 있는 천연물질인 프락토올리고당을 첨가해 맛을 더했다”며 “프락토올리고당은 많은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원료로 쓰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셀리나 박스 샘플러 출시 기념으로 자사몰과 스토어팜에서 할인 판매 중이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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