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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명절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설 명절 도시락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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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추석 기간에만 한정 판매하는 명절도시락이 출시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설을 맞아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명절도시락을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명절도시락은 흑미밥에 명절에 즐겨 먹는 돈불고기찜, 동그랑땡, 오색전, 잡채 등 메인 반찬과 명태초무침, 콩나물볶음, 볶음김치 등 총 10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도시락이다. 가격은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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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올해 설 선물세트 카다로그 모델인 국악소녀 송소희 사진을 명절도시락에 사용하고, 내부용기를 분리 가능하게 제작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용량이 작은 전자레인지에서도 쉽게 데울 수 있도록 했다.

개인 사정으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이 식당 문을 닫는 명절기간 동안 구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명절 기간에만 출시되는 명절 도시락이 한정판 이색 도시락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찾는 고객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GS25는 올해 설 명절도시락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컵라면도 증정한다.

정재현 GS리테일 편의점 도시락MD는 “명절 도시락은 기존에 편의점 도시락에서 맛볼 수 없었던 다양한 먹거리가 포함되어 고객들에게 색다른 한정판 먹거리로 인식되면서 그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 역시 다양한 명절 음식으로 푸짐하게 준비한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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