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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카페, “자연스러운 노출로 브랜드 이미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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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대표 김인호)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캐주얼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카페가 MBC 주말 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섰다.

본죽&비빔밥카페는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극중 출연진들의 에피소드 속에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켜 건강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외식 공간으로 자사 브랜드를 간접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 본죽&비빔밥카페, MBC 주말 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제작지원 나섰다. (제공=본아이에프)
MBC 주말 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총 50부작으로 4남매를 출가시키고 자신들의 인생을 살아보겠다던 부부 앞에 갑자기 4남매가 동시에 집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본죽&비빔밥카페 관계자는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따뜻한 감동이 있는 가족 드라마인 만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본죽&비빔밥카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건강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외식 공간이라는 컨셉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죽&비빔밥카페는 건강식인 죽과 영양식인 비빔밥 메뉴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캐주얼 한식 브랜드다. 죽, 비빔밥, 뚝배기 등 건강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밝은 조명과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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