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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신작 모바일 게임 공개… '게임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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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이 신규 모바일 게임을 공개하며 게임 사업에 재도전한다.

㈜골프존(대표 장성원)은 액션 모바일 RPG 게임 'The Legacy of Last Dragon(LLD)'을 공개, 게임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골프존은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게임 LLD 베타서비스를 통합 앱마켓 원스토어를 통해 공개됐다.
LLD는 이전 모바일 게임 대비 보다 진화한 실시간 네트워크 동기화를 구현, 대규모 액션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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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모드와 다양한 레이드, 월드 보스 레이드, 유저 간 대결(PvP 모드), 유저 간 아이템 거래가 가능한 택배 시스템 등 다양한 게임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수십 명의 유저가 동시에 접속해 진행하는 '월드 보스 레이드'는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아이템 제작 시스템과 20명 이상 동시 접속하는 대규모 길드 레이드, 40명 이상 동시 접속 가능한 오픈 전장 등 다양한 기능을 개발 중에 있다.

골프존은 지난 2010년 온라인 게임부서를 신설하고 개발 인력을 충원해 게임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지난 2014년 온라인 골프게임 '온그린'을 출시하는 등 게임 관련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골프존 장성원 대표는 "LLD는 골프존이 보유한 기술 노하우를 녹여 1년 6개월 간 만들어온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게임 개발을 포함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해 골프존유원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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