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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제에서 9월에만 맛 볼 수 있는 가을 제철 생무화과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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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티제가 가을을 맞아 9월 시즌 한정 ‘영암산 무화과 타르트’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 한정 신제품 ‘영암산 무화과 타르트’는 일교차가 큰 날씨 덕에 일년 중 가장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최고조에 오른 가을 무화과를 사용하여, 제철인 9월 한달 동안에만 맛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좋은 원재료만을 고집하는 아티제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무화과 산지로 유명한 전남 영암 농장의 무화과를 선별하여 사용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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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산 무화과 타르트’는 생무화과 8개 가량이 푸짐하게 토핑되며, 아몬드 커스터드 크림과 동물성 생크림의 고소한 달콤함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건강 디저트다.

소중한 이들을 위한 품격있는 추석 선물로도 제격인 ‘영암산 무화과 타르트’는 홀(whole) 사이즈 기준 5만 2천원, 조각 타르트(1pc) 기준 7천 8백원이다. 9월 한달 간 전국 아티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부 매장 제외)

아티제 관계자는 “아티제에서는 가을 제철을 맞은 무화과를 활용하여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디저트 ‘영암산 무화과 타르트’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산 제철 과일 등 신선한 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린 고품질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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