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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CEO는 "창조사회시대"에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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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비젼을 찾는 통찰력과 미래예측, 경영정신을 통해 계획하고 미래를 준비햐는 창조혁신형 리더가 되어야 한다.

연세대 경영대학 오세조 교수는 3일,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에서 개최된 '제30기 연세대 프랜차이즈 CEO과정' 입학식 특강을 통해 이같이 소개하고, "CEO들이 갖추어야 할 능력중에 성과를 확실히 올리고, 인재발굴과 육성의 원칙을 가져야 한다."라며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개발을 위해선 다양성과 포용성, 협력능력을 기반으로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리더가 가져야 할 역량으로 오 교수는 "앞으로 수요자 관점에서 새로운 창조사회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라며 "창의, 상상력을 가지고 지식정보 사회에서 변화되고 있으며, 스스로 자아를 실현하고 생각이 같은 이들끼리 뭉치는 사회로 변화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매장에 고객들이 생각하는 기대욕구 만족기대치 등이 어떤것인 있는지 파악해야 하며, 행복추구의 기쁨을 전달해주는 즐거움을 선사해야 한다는 것.

일례로 아마존이나 이케아 같은 경우도 소비자들이 직접 온오프라인을 통해 찾아가는 행동을 통해 기쁨을 찾아주는 형태가 이같은 사회의 변화를 암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강동완기자

또 오 교수는 "앞으로 개인의 디지탈사회에서 같은 생각을 가진 소셜슈머의 사회적 개인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통해 원하는 것을 제시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소비자 중심으로 경영전반의 변화가 바뀌게 된다.

오 교수는 "창조사회시대를 이끌어가는 프랜차이즈 CEO는 항상 생산적 경제활동을 지속하고, 생산에 참여하려는 습관과 태도를 통해 평생 공부해야 한다."라며 "평균수명 100세시대에 맞는 새로운 페러다임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오 교수는 "앞으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소매 도매 물류 시스템이 융합된 체계로 만들어져야 하며, 고객관점 우선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로 준비해야 한다."라며 "공동운명체 처럼 소비자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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