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브라질 커피의 강렬하고 다채로운 풍미를… 네스프레소, 한정판 캡슐 커피 ‘카페지뉴 도 브라질’ 선보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브라질의 특별한 커피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캡슐 커피 ‘카페지뉴 도 브라질(CAFEZINHO do Brasil)’을 출시했다.

네스프레소가 올해 두 번째 한정판 캡슐로 선보이는 ‘카페지뉴 도 브라질’은 브라질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있는 전통적인 커피 문화를 담았다. 포르투갈어로 카페지뉴(cafèzinho)는 ‘한 잔의 커피’를 뜻하며, 손님이 방문할 때 카페지뉴에 환영의 의미를 담아 대접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네스프레소는 이러한 브라질의 커피 문화를 반영함과 동시에 전 세계 네스프레소 고객이 선호하는 향과 아로마를 분석해 네스프레소만의 이상적인 ‘카페지뉴’를 캡슐 커피로 탄생시켰다.

새로운 한정판 캡슐 커피 ‘카페지뉴 도 브라질’은 강도 9의 캡슐로 브라질 커피의 강렬함을 담았으며, 브라질 남부의 아라비카 원두 100%로 만든 ‘퓨어 오리진(Pure Origin)’ 군에 속한다. 퓨어 오리진은 단일 원산지의 원두로만 만들어 각 나라의 커피 특성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브라질 남부에서 재배된 아라비카 품종의 스윗 버번(Sweet Bourbon)을 반 건조법으로 블렌딩하여 쌉싸름하지만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며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한다. 또한, 호두(walnut)와 샌들우드(sandalwood: 백단향)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독특한 허브향은 타임(thyme)과 로즈메리(rosemary)를 연상시킨다.

네스프레소 ‘카페지뉴 도 브라질’은 우유 레시피로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카페지뉴 도 브라질’을 리스트레토(25ml)로 추출한 후 우유를 추가해 카푸치노로 즐기거나, 에스프레소(40ml)로 추출한 후 우유를 추가해 라테 마키아토로 즐기면 달콤한 풍미가 살아난다.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카페지뉴 도 브라질’의 슬리브 (캡슐 10개입) 가격은 7,200원이며, 3슬리브팩(캡슐 30개입)은 21,600원이다. 또한 ‘카페지뉴 도 브라질’을 포함한 네스프레소 퓨어 오리진 군의 캡슐을 모두 맛볼 수 있는 퓨어 오리진 6슬리브팩(캡슐 60개입)은 40,400원에 판매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