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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차별화된 아이템 선정이 관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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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점주들은 어떤 아이템을 선택해야 성공적이고 안정적으로 창업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증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할 때에 가장 중요하게 검토해야 할 사항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이 아이템이 롱런할 수 있는 아이템인지에 대한 판단과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다.

최근에는 '차(茶)'시장이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주목 받으면서 차를 활용한 음료가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특별한 비수기 없이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들로 구성이 되어있는 티(Tea) 카페가 예비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의 고루한 차 문화를 벗어나 ‘캐주얼티카페’라는 문화로 차 문화를 새롭게 재해석한 'H TEA'는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일년 내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차를 주력 메뉴로 진행하고 있어 이탈고객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다른 차 전문 브랜드인 '오가다' 역시 국내 주요상권에 오픈하면서 오랜경험에 맛을 검증받은 브랜드이다.

저가형 포차브랜드로 주요 대학가 및 유흥상권에서 주목받는 '삼칠포차'는 모든메뉴를 3,700원에 맞추어 경쟁력을 갖추주고 있다.

비교적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 소비자들의 가벼운 주머니사정을 고려한 저가 포차란 점을 내세워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가성비를 따지는 요즘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 모든 안주를 3700원에 판매하는 콘셉트를 내세우고 있다. 또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통해 식재료 원가를 낮췄고, 판매 대비 마진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일본식 전문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는 특화된 브랜드 컨셉트와 전문성이 돋보이는 메뉴 구성으로 안정성이 높은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폐업률이 매우 낮으며, 입점하는 매장마다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일본 고유의 맛이 담긴 일식 메뉴를 개발, 아기자기한 소품이 돋보이는 일본식 인테리어를 더해 맛과 보는 즐거움을 충족시켰다. 지속적인 현지 벤치마킹을 통해 눈꽃치즈 돈까스, 쿠로마유 돈꼬츠라멘, 오사카 일본카레, 철판함바그정식 등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신메뉴를 개발하는 것이 여타 경쟁업체와 확실한 차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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