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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넘쳐나는 ‘뉴욕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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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행복’이라는 감정을 얻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가족과 친구들과 같이 만나 시간을 보내고 소통하기 보다는 메마른 디지털 기기의채널속에서 상대방의 소식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현실이다.

하이앤드 패밀리 레스토랑에 부담을 가지게된 1030 소비 대세인 여성들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브랜드가 홍대 한복판에 나타나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뉴욕 야시장’은 이름부터 이국적이지만 정감 린 시장의 느낌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다.
예술을 사랑하고 문화를 즐기며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위주로 세련되고 Funny 한 브랜드로 양식의 스테이크를 또띠아에 쌈 먹는 방법으로 재해석했다.

그릴드한 야채와고르곤졸라 버터와 특제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시그니쳐 메뉴인 ‘핑거 스테이크’ 와 여성들이 반드시 즐겨야하는 뉴요커의 감성인 ‘맥앤치즈’를 깜직하고 깔끔하게 플레이팅 해서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작은 사치를 즐기고 뽐 내고 싶어하는 현대인의 감성에 적합한 브랜드로 인정받고있다.
▲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뉴욕야시장 특화된 메뉴 (사진=강동완기자)

퓨전 요리주점 브랜드린 ‘피쉬앤그릴’과 치킨이 참 맛있는 ‘치르치르’의 프랜차이즈로 잘 알려진 리치푸드의 2016년 신규 브랜드로 런칭한 ‘뉴욕 야시장’은 브랜드 컨셉을 잡기 위해 신규 사업 TF를 구성 지난 겨울부터 국내외 시장조사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우리의 현실에 맞도록 재해석했다.

또 가맹 사업의 필수적인 오퍼레이션을시스템화 하고 최적화 하기 위해 6개월여간 시뮬레이션과 메뉴의 퀄리티와 균등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한 시행 착오를 거듭해 각계 메뉴 자문단과 소비자 테스트를 거쳐 이용 객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홍대 직영1호점을 오픈을 기점으로 인큐베이팅 과정과 튜닝을 거쳐 자신있게 가맹 사업을 위한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였다.

리치푸드 여영주 대표는 "고객이 행복하면 가맹점주가 행복하고 나아가 브랜드의 본사가 행복하다는 선순환 구조의 명제를통해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노력 하고 있으며,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웨이팅이 걸릴정도로 인기를 받고있다."라며 "이용고객이 SNS 채널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용후기와메뉴에 대한 새롭고 가성비 넘치는 후기를 남겨주고 있어 오픈 한달 만에 홍대에 오면 꼭 가야한 곳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단순히 식사만 하는 곳이 아니라 주말에는 뉴욕 야시장의 로고인 자유의 여신상 석고 마임행사를 통해 포토 행사를 통해 가족고객 및 연인들의 행복을 증대시키며, 7월 중순부터는 홍대 일대를 ‘해피 라이더’라는아나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뉴욕풍 엘로 캡 인력거 서비스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버스킹을 즐기는 홍대 문화를 존중하고 젊은이들에게 열린 무대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뉴욕 야시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도 이러한 열풍에 동반하고 있으며,지난 5일 중국의 유명 식품외식 매거진인 ‘동방미식’의 한국 방문 투어시 매장을 방문 시식하고 중국에서도 빨리 뉴욕 야시장의 오픈을 기대한다며,브랜드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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