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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뮤지엄김치간, 한복 입고 관람하고 김치 체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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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들 사이에 한복 나들이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인사동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이 한복을 입고 박물관 관람도 하고 김치도 담그는 ‘전통문화 체험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박물관 관람객들이 한복을 입고 박물관 내부를 관람하고, 김치담그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와 성인 한복을 비치해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관람객 가운데 한복 입기를 원하는 사람은 박물관 4층 김치사랑방에 비치된 30여 벌의 한복을 골라 입고 뮤지엄김치간 4, 5, 6층을 둘러보면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사전에 김치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한 관람객은 한복을 입고 김치 체험도 할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통배추김치 담그기’와 ‘백김치 담그기’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7~8월 여름방학 두 달 동안 2인 이상 방문 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김장문화에 대해서 쉽게 알고 배울 수 있도록 관람료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어린이 김치학교’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김치학교’ 메뉴는 한국인들이 여름철 가장 많이 즐기는 ‘열무김캄다. 평소 김치를 거부하는 어린아이들도 김치를 직접 담그고 맛보면서 김치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어린이 김치학교'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1일 2회씩 30분간 열리고 6세부터 13세 어린이까지 참가할 수 있다. 어린이의 입장료와 체험비는 모두 무료이며 동반하는 성인 보호자의 입장료만 내면 된다. 어린이 김치학교는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고 매 회 30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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