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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형 1010만원 치킨매니아,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서 소자본 치킨창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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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치킨창업 프랜차이즈 치킨매니아가 SETEC 서울무역전시관에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창업자를 맞이한다.

치킨매니아는 대표메뉴 새우치킨으로 인지도를 쌓은 브랜드다. 최근에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창업자금 지원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치킨매니아는 신규, 업종전환, 양도양수에 상관없이 홀/배달매장 모두 가맹비를 본사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다.

또, 배달형 매장의 경우 1010만원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했다. 인테리어의 초기투자비용을 낮추기 위해 예비점주가 원하는 업체에서 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본사에서 시공할 경우에도 평당 비용을 130만원으로 책정해 비용부담을 대폭 낮췄다.

업종전환자의 경우에는 더욱 수월한 오픈이 가능하다. 간판비와 교육비만으로 업종전환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주방기기와 집기 및 내부시설 등은 모두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치킨매니아 관계자는 “최근 배달전문매장과 업종전환 관련 개설문의에서 개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효율적으로 매장을 오픈할 수 있도록 비용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어 이번 박람회에서도 치킨창업을 염두에 둔 예비창업자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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