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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스· 쑤니, 광주 예비 창업자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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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그룹의 생맥주 프랜차이즈 치어스와 디저트카페 쑤니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16 광주창업·프랜차이즈박람회’에 참가한다.

생맥주 프랜차이즈 치어스와 디저트카페 쑤니는 지난 4월에 열렸던 부산창업박람회에서의 예비창업자들 관심에 힘입어 ‘2016 광주창업·프랜차이즈박람회’ 참가를 결정했다.

15년 전통을 자랑하는 레스펍 치어스는 스몰비어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인 인지도와 함께 국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올해는 실내 인테리어를 좀 더 세련되고 모던하게 바꾸고 고객들의 변화된 입맛을 사로잡을 신 메뉴를 출시해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치어스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퀼리티를 자랑하는 호텔식 메뉴와 안정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이다. 2001년 처음 치어스를 시작한 정한 회장은 고집스러울 정도로 맛과 서비스 그리고 매장 운영시스템에 매달렸다. 그 결과 타 생맥주 전문점들과 비교할 수 없는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왔다.

또 일반 생맥주 프랜차이즈 브랜드들과 달리 중심상권이 아닌 아파트·주거상권에 매장을 오픈하는 전략으로 친가족적인 패밀리레스토랑의 분위기를 유지해 매장 매출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치어스 가맹점 중에는 12년, 10년 이상 장기간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치어스는 이번 창업박람회 기간 동안 상담을 하고 가맹계약을 체결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대 2000만원이 지원되는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또 디저트카페 쑤니는 지난해 9월 런칭한 브랜드로 슈니케이크 빙수로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커피가 일상화된 요즘 빙수, 샌드위치, 머핀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다 보니 기존 커피 브랜드와 차별화 돼 예비 창업주들에게도 주목 받고 있다.

쑤니의 슈니케이크는 기존 빙수와 완전히 다른 모양을 갖고 있다. 케이크 모양을 한 빙수다 보니 고객들로 하여금 빙수가 아닌 케이크라는 오해를 부를 정도다. 딸기, 망고, 블루베리, 밤, 초콜릿, 녹차 등을 사용해 다양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쑤니는 5월 컵빙수 ‘슈니컵’도 출시한다. 포장에 제한이 있는 슈니케이크의 단점을 보완하고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컵빙수를 선보인 것이다. 슈니컵 빙수는 팥슈니, 밀크슈니, 딸기슈니, 초코슈니, 그린티슈니, 투베리슈니 등 총 7가지로 출시된다.

슈니케이크와 슈니컵에 들어가 있는 ‘슈니’라는 단어는 독일어로 ‘하얀눈’이라는 뜻이다. 하얀 눈꽃빙수 얼음을 기본으로 하는 두 제품들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쑤니는 현재 강남구청역점, 서현점, 울산점, 김해점 총 4곳의 매장과 미얀마에 1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디저트카페 쑤니도 박람회 기간 동안 상담을 하고 가맹계약을 체결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대 2000만원이 지원되는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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