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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웰빙 추구하는 도시락 트렌트, 영양과 맛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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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기 참 좋은 계절이다. 

최근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기존의 테이크아웃 음식이나 도시락 전문점 외에도 ‘홈메이드 도시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도시락 전문 브랜드로 토핑의 독특함을 살린 '바비박스'와 수백가지 반찬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진이찬방의 '진도시락'이 최근에 인기다.

이런 도시락 브랜드들은 예비창업자 입장에서도 도전할만하다. 남들이 알고 있는 평범한 도시락에서 나름대로 강점을 살린 토핑과 반찬노하우 도시락매장이면 성공창업으로 이끌어줄것이다.

한편 이슈가 되고 있는 과당 섭취나 고칼로리 걱정 없이 건강하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웰빙 식재료와 홈메이드 도시락 레시피도 인기다.

◆ 100% 자연산 알래스카 연어로 만드는 영양만점 ‘연어 김밥’
봄나들이 도시락 메뉴에 단연 김밥이 빠질 수 없다.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물질 등으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알려진 연어를 주재료로 사용하면 담백하고 영양가 높은 김밥이 완성된다.

사조해표의 ‘사조연어’는 100% 자연산 알래스카 연어를 사용해 연어의 맛과 영양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연어캔이다. 

연어와 다진 양파, 마요네즈를 버무린 후, 김에 밥을 올리고 계란, 오이, 단무지, 잘게 썬 파프리카를 올린다. 그 위에 버무려 놓은 연어를 적당량 넣은 후 내용물이 나오지 않게 잘 말아주면 된다

◆ 탄수화물 과다 섭취 걱정 없는 ‘영양균형 핫도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핫도그 역시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만한 간식이다. 

핫도그, 와플 등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한 CJ제일제당의 ‘영양균형 핫케익믹스’는 성인 기준 한 끼 식사에 필요한 칼슘, 비타민, 철분 등 11가지 영양소를 적정량에 맞게 담았으며, 탄수화물 과다 섭취에 대해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의 균형을 맞췄다..

핫도그를 만드는 방법은 먼저 꽂이에 비엔나 소시지를 낀 후 핫케익믹스 가루를 묻혀 준다. 이후 핫케익믹스와 우유,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 만든 반죽을 입혀준 다음 기름에 튀겨내면 된다.

◆ 고단백 저칼로리에 식감까지 더한 ‘생생참치 카나페’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참치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봄 철 건강 먹거리로 제격이다.

사조해표의 ‘생생참치’는 연근해에서 잡은 얼리지 않은 생물 참치를 가공해 참치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신선한 품질을 강화한 프리미엄 참치캔이다. 반찬으로 그냥 먹어도 좋지만 핑거푸드인 카나페로 즐기면 쫄깃한 식감으로 나들이 도시락의 품격을 더해준다.

크림치즈를 얇게 펴바른 크래커에 기름기를 뺀 생생참치와 다진 양파와 오이피클을 넣고 소금, 후추 등으로 간을 한 후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소스를 약간 버무려 올리면 쫄깃한 참치 카나페가 완성된다.

◆ 당분, 카페인 제로 ‘홈메이드 탄산음료’

지나친 당분이나 카페인 섭취가 걱정된다면 탄산수로 건강한 ‘홈메이드’ 음료를 만들 수 있다. 물보다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탄산수는 기호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하이트진로음료의 ‘디아망’은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탄산수이다. ‘디아망 플레인’에 매실액과 꿀을 넣고 섞으면 소화기와 피로 회복에 좋은 매실에이드가 완성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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