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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투자하고 성공을 즐기는 창업이라면??

‘진이찬방’ 창업보증제도, 현실적 대안으로 성공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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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새로운 돌파구로 적은 비용으로 창업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이 늘어나며 소자본창업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최근 초기 비용이 저렴하고 인건비 절감 등으로 인한 고정비 지출을 절약할 수 있는 업종에 대한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창업시장내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져온 반찬가게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진이찬방’의 안전 창업시스템이 눈에 띈다. 

예비창업자들은 창업을 결심한 순간부터 각종 매체와 인터넷상의 수많은 창업정보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이는 무엇보다도 성공을 가늠하는 첫걸음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믿을수 있는 본사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운영만 잘한다면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 하여 폐업을 피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갖춰진 본사역량이 우선시 되는 이유이다.

진이찬방의 안전창업시스템인 ‘100%창업보증제’에서 이를 뒷받침해주는 좋은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다. 진이찬방 하월곡점의 서경철(35) 점주는 지난 1년반 동안 자신의 매장을 본사에 위탁경영하며 안전창업시스템의 혜택을 톡톡히 보았다.

호기좋게 시작한 반찬창업, 더군다나 여성과 주부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반찬가게에 뛰어든 흔치않은 총각의 도전은 매출저조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며 좌초될 위기에 몰렸었다. 

서점주는 본사의 ‘100%창업보증제’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전화위복을 맞고 있다. 창업초기 본사의 든든한 시스템에 높은 신뢰를 가졌던 서점주는 매출저조로 인한 위기를 맞아 본사의 도움으로 정상적으로 매장운영을 하였다.

전적으로 본사인력으로 매장운영을 하므로 본사위탁기간동안 점주는 매장일에 관여할 필요가 전혀 없을 뿐 아니라 총투자금 대비 일정금액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으며 매출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그 결과 진이찬방 하월곡점은 1년반이라는 기간동안 본사위탁경영으로 인해 정상적인 매장운영으로 현재 일매출 100만원의 탄탄한 고객층을 가진 매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에 서점주는 지난 4월초 본사와의 위탁기간을 마감하고 본격적으로 매장일에 전념하며 여전히 일매출 고공행진중이다. 진이찬방의 ‘100%창업보증제’는 본사가 직접 가맹점을 운영하여 저조했던 매출을 일정 수준까지 끌어올리며 폐업이 아닌 새로운 활로를 만들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대표는 “가맹점과 본사는 하나의 공동체이다. 무분별한 가맹점 오픈만으로 본사의 몸집 불리기가 목적이 아닌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잘사는 것. 이것이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이자 필수 요소이다.”라며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이야말로 진이찬방의 최종 목표이다.”고 밝혔다.

한편, 진이찬방은 오는 28일부터 부산벡스코에서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해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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