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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속에 리뷰 … 소비자 음식 선택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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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를 보고 음식을 주문할 때 가장 큰 단점은, 음식점의 맛과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소비자들이 직접 배달음식점 정보를 리뷰로 남길 수 있는 서비스는 소비자들의 음식점 선택을 도왔다. 
리뷰가 활성화되자 음식점 사장님들은 소비자의 진실한 평가를 신경 쓰고 더욱 좋은 리뷰를 받기 위해 맛과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힘쓰게 되는 긍정적인 순환고리가 생겨났다. 

배달앱 전문 '배달통'이 서비스 오픈 6년동안 운영하면서, 신트랜드를 만들었다.

초기 배달앱은, 배달앱을 통해 음식점 정보를 확인하고, 메뉴를 고른 후에 음식을 주문할 때에는 전화 통화로 주문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모바일에서 음식 주문과 결제까지 가능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었다. 모바일 주문 서비스와 함께 모바일 결제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또 배달통이 선보인 ‘기프티통’은 어느 음식점에서 주문해도 배달통에 통합 포인트가 쌓여 음식 주문 시 사용할 수 있고, 상품권으로도 교환이 가능했기 때문에 이용자에게 혜택을 선사했다. 

배달통 나제원 대표는 "항상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배달앱 시장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음식 주문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달통은 6주년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온라인/모바일 결제로 주문한 고객 중 설문 참여자를 대상으로 상품을 제공하는 ‘통큰이벤트’를 진행중이다.

▲ 제공=배달앱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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