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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인기 힘입어 매출 쑥쑥…본죽, ‘아침엔SOUP’ 출시 한 달 매출 2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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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즉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본죽'이 만드는 식품브랜드 '순수본'이 간편가정식으로 간편식 제품의 인기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지난 2월 말 편의점을 통해 선보인 순수본의 ‘아침엔SOUP’는 편의점 입점 한 달 만에 매출 2억2천만원을 돌파했다. 

간편가정식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확산된 것은 물론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접근성 좋은 편의점에서 간편식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본죽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아침엔본죽’ 역시도 2016년 1분기 편의점 누적 판매량 54만개를 돌파하며, 약 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순수본의 아침엔시리즈 ‘아침엔본죽’과 ‘아침엔SOUP’는 직장인과 학생들의 조식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아침에도 속에 부담 없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제품이다. 

전자레인지 사용에도 안전한 PP재질의 용기를 사용해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바로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즐길 수 있으며, 일회용 숟가락이 함께 포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 2월 선보인 ‘아침엔SOUP’는 생크림과 우유를 넣어 직접 요리한 생수프 제품으로 뜨거운 물을 부어먹는 분말형태의 제품과 달리 주재료를 풍부하게 넣어 수프의 식감과 깊은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현재 순수본은 국내 편의점을 통해 아침엔SOUP 2종(양송이감자생수프, 브로콜리베이컨생수프)과 아침엔본죽 6종(전복버섯죽, 쇠고기죽, 참치죽, 누룽지닭죽, 호박죽, 통단팥죽)을 판매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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