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스타벅스 화이트 컵에 벚꽃이 피었습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스타벅스가 벚꽃을 주제로 디자인한 텀블러, 머그, 워터보틀 등 28종의 다양한 상품 선보인다. (제공=스타벅스코리아)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스타벅스가 오는 4월 18일까지 전국 860여 매장에서 벚꽃의 분위기를 담은 ‘체리블라썸’ 음료 3종과 함께 머그, 텀블러 등 28종의 벚꽃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상품을 소개하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올해에는 이번 ‘2016 체리블라썸 프로모션’ 기간에 한해 ‘체리블라썸’ 음료 3종을 포함하여 스타벅스에서 제공하는 모든 따뜻한 음료를 주문할 경우, 특별 제작된 ‘체리블라썸 컵’에 제공한다.

시즌한정으로 소개되는 ‘체리블라썸 라떼’와 ‘체리블라썸 화이트 초콜릿’, ‘체리블라썸 크림 프라푸치노’는 우리나라에서 자체 개발한 국내산 벚꽃 잎이 함유된 파우더와 체리 향이 어우러져 달콤하고 은은한 풍미를 표현하였다. 

또한, 체리블라썸 초콜릿 토핑을 통해 흩날리는 벚꽃의 화사함을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체리블라썸 라떼’와 ‘체리블라썸 화이트 초콜릿’은 톨 사이즈 기준 5,900원이며, ‘체리블라썸 크림 프라푸치노’는 톨 사이즈 기준 6,100원에 제공된다. 

이와 함께 벚꽃을 주제로 디자인된 텀블러와 머그, 워터보틀 등 28종의 다양한 상품도 함께 소개한다. 올해에는 특별히 흩날리는 벚꽃의 봄날을 소재로 하여 양산과 우산으로의 겸용이 가능한 ‘체리블라썸 양우산’과 ‘체리블라썸 에코백’이 첫 출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푸드 메뉴도 하루 일상을 주제로 특징을 살려 준비했다. 아침에 간단히 먹기 좋게 작은 크기로 만든 ‘썬라이즈 데니쉬’ 샌드위치(개당3,900원), 점심에 식사대용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게 마련한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개당 4,900원), 출출한 오후에 디저트로 즐기면 좋은 ‘구운 바나나 케잌(개당 4,600원)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