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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이탈리아 캄파니아’ 파스타면 3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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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럼밀의 씨눈, 세몰리나 100%로 만들어 더욱 쫄깃한 폰타나, 파스타면 3종이 새롭게 출시됐다. (제공=폰타나)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서양식 브랜드 ‘폰타나(Fontana)’에서 스파게티, 페투치네, 푸실리 등 ‘폰타나 이탈리아 캄파니아’ 파스타면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폰타나 이탈리아 캄파니아’ 파스타면은 밀 재배로 유명한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 지역에서 재배된 듀럼 밀(마카로니나 파스타 면의 주재료가 되는 밀의 종류)을 사용하여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다. 

듀럼 밀의 씨눈인 ‘세몰리아’만 갈아서 만든 가루를 100% 사용해 입자가 거칠고 수분 흡수가 적은 편이어서, 금세 불지 않고 오래도록 찰기를 유지하여 더욱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밀을 재배할 때부터 파스타면을 생산할 때까지 3번의 클린(Clean)공정을 거쳐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폰타나 이탈리아 캄파니아 스파게티’는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스파게티면으로, 대부분의 파스타 소스에 잘 어울린다.

폰타나 이탈리아 캄파니아 페투치네는 흡사 칼국수 면처럼 스파게티 면보다는 표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며, 소스가 가장 많이 묻어나기 때문에 크림 소스나 라구 소스처럼 중후한 느낌의 파스타 소스에 잘 어울린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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