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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프랜차이즈, 공동투자창업에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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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즈 스터디센터의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비용 부담 최소화하는 ‘공동 투자 프로그램’ 주목받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공간서비스 그룹 '토즈'의 토즈 스터디센터는 예비 창업주의 운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각 가맹점을 밀착 관리하는 ‘슈퍼바이저 시스템’도입, 초보 창업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매출, 인력, 회계 관리 등 복잡한 업무를 한번에 해결해준다.

이를 위해 IT 운영시스템인 ‘원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예비 창업주들의 초기 창업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사와 나눠 부담하는 ‘공동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토즈 스터디센터의 ‘공동 투자 프로그램’은 투자 방식에 따라 ‘금액 확정형’과 ‘지분 확정형’으로 구성돼있다. ‘금액 확정형’은 1억원을 투자하면 전체 수익 중 투자한 금액에 해당되는 비율의 수익을 얻게 되는 방식이며, ‘지분 확정형’은 표준 지점 개설 금액의 40%를 투자하면 전체 수익의 50%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최근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뜨거운 교육열로 비교적 불황을 타지 않는 독서실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한 예비 창업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본사 차원에서도 예비 투자자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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