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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진이찬방’ … 반찬전문점 경쟁력 소개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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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이 오는 12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제36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진이찬방은 15년 경력의 대한민국 1등 반찬전문점으로 소자본창업의 선두자리에 있으며, 외식 프랜차이즈의 핫이슈로 부상한 유망업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창업 진이찬방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간편식을 위주로한 반조리식품을 비롯해서 국,찌개, 반찬류등을 고루 갖춘 메뉴 구성으로 수준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박람회장에는 소자본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 창업자들의 반찬 창업에 대한 이해와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과 1:1 개별 상담, 기본반찬과 국의 시식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일매일 매장에서 요리되는 건강한 반찬을 기본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60여개의 가맹점이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가맹점 증가에 따른 본사의 월등한 지원과 시스템으로 올 한해 100호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진이찬방의 이석현 대표는 “연령과 성별에 구분 없이 성공적인 창업이라는 목표를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이루어 나가는 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반찬을 통한 건강한 식문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창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진이찬방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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