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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프로그램‘비비큐 치킨캠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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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 체험 프로그램으로‘비비큐 치킨캠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의 외식경영전문가 육성 기관인 치킨대학에서는 직접 치킨 대학 내 연구소에서 전문강사가 진행해 치킨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인‘치킨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업계 최초로 실시하기 시작한 이후로 매주 진행하고 있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의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그리고 가족단위의 추억 만들기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열말에는 이만수 前 SK 감독과 그의 팬클럽 포에버22 회원들이 방문해 치킨캠프 및 장애인 시설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연세대학교 치킨동아리 ‘피닉스’ 회원들이 방문해 치킨캠프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단체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치킨대학에는 치킨과 피자 조리실이 갖추어져 있으며, 실제 매장과 같이 꾸며놓은 실습장에서 롤플레잉도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국내산 닭, 올리브 오일 등 몸에 좋은 건강 재료만을 골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을 직접 조리할 수 있다. 직접 만든 치킨 요리는 시식 후 포장해 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도자기 체험, 스키 체험, 리더십 함양 교육, 영어캠프 등 치킨캠프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볼 수 있다. 

한류열풍에 따라 치킨을 직접 조리해 보고 싶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금액은A타입 치킨실습(황금올리브치킨) 17,000원/명, B 타입 치킨(황금올리브치킨)과 피자(레귤러 피자 1판) 실습 25,000원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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