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우동의 계절이 왔다 … 가쓰오 우동이 달라졌어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국내 대표 우동 브랜드 CJ제일제당 <가쓰오 우동>이 15년 만에 탈바꿈했다. 고급스러워진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대대적으로 맛·품질을 업그레이드하는 등 전면 리뉴얼을 단행했다.

지난 2000년 출시된 <가쓰오 우동>은 일식집에서나 접할 수 있던 정통우동 메뉴를 식탁으로 이끈 대표적인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지속적인 소비자 조사를 진행한 결과, 좀 더 고급스럽고 깊은 맛을 원한다는 조사 결과에 따라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번 리뉴얼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가쓰오 우동의 정통성을 살린다’는 컨셉트로 가쓰오 풍미를 살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가쓰오를 끓여 국물을 우려내던 기존 방식을 벗어나 저온에서 오랜 시간 우려내 가쓰오의 깊은 맛을 살렸다.

더불어 가쓰오부시(훈연 가다랭이)까지 추가해 가쓰오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기존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최대 28% 줄였으며, 소비자가 제품명과 제품정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을 변경했다.

CJ제일제당은 우동 성수기가 시작된 만큼 리뉴얼과 동시에 공격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가쓰오 우동> 담당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리뉴얼은 CJ제일제당의 우수한 연구개발력과 소비자의 니즈를 바탕으로 ‘가쓰오 우동의 본질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맛·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라인업 확장을 통해 다양한 우동제품을 출시해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