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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카멜로드 피노 누아 스페셜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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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카멜로드 피노 누아 스페셜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했다.

카멜로드 피노 누아 스페셜 패키지는 카멜로드 피노 누아 1병과 피노 누아 전용 글라스를 케이스에 담아 특별 가격으로 구성했다.

전국 와인나라 매장(강남 삼성타운점, 양평점, 코엑스점, 파이낸스센터점, 진주 신안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대형매장에서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3만 5천원이다.

미국 No.1 와이너리인 잭슨 패밀리 와이너리가 생산하는 ‘카멜로드 피노 누아’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된다.

루비 색에 과일 향과 가벼운 꽃 향기가 도는 와인으로 맛이 부드럽고 섬세해 특히 여성에게 인기가 높으며, 일반적으로 와인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맛이나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 마시기 편하다.

특히 올해 3월에 열린 ‘제1회 소믈리에 베스트 초이스’ 대회에서 심사위원 스페셜티 와인*으로 선택을 받아 와인 전문가들은 물론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중 이승훈 소믈리에(비나포)는 “과일의 매력적인 향과 입 안에서 좋은 밸런스를 가장 잘 표현한 와인”이라고 평한 바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그 동안 다소 가격대가 높아 쉽게 마시기 어려운 고급 품종으로 여겨져 왔던 피노 누아 와인을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이번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며 “카멜로드 피노 누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믈리에들의 선택을 받은 최고의 와인으로 붉게 물든 단풍색을 닮아 가을철에 즐기기에는 더 없이 좋다. 이번 출시를 통해 여성은 물론 와인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고객 분들이 쉽게 와인을 마시고 접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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