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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산업인이 한자리에 … 경주컨벤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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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경주컨벤션이 경주현대호텔에서 개최됐다. (사진=강동완 기자)


최근들어 프랜차이즈 업계의 세무조사와 외식 및 서비스업계의 시장악화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컨벤션 행사가 경주현대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가 주관한 '2015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경주컨벤션'에서는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기업을 비롯 신생 기업의 CEO 및 종사자, 업계 전문가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컨벤션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의 세계로 미래로’라는 서울대학교 조동성 교수의 '공유가치창출(CSV)의 주체:프랜차이즈 클러스터'주제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외식정보 박희영대표의 '국내 외식프랜차이즈기업 지속성정잔략', 제너시스 BBQ 윤홍근 회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둘째날에는 김경미 칼라코드 대표의 '컬러감성경영'과 박용후 피와이에이치대표 '관점을 디자인하라' 조용근 천안함재단 이사장이 '나눔경영', 박미경 여성벤처협회 수석부회장 'IT경영'의 강연이 진행됐다.
▲ 조동민협회장 인사말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조동민 회장은 “프랜차이즈 산업인들이 모여,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며 프랜차이즈 산업발전과 국가 경제에 기여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라며 "컨벤션 참가 기업 하나하나가 가맹본부와 가맹점 상생을 통해 동반성장하고 새로운 모델을 만들수 있는 자리였다."고 평했다.
경주(경북)=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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