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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 캠핑, 페스티벌, 클럽 등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칵테일을 원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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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칼스버그 등을 수입, 유통하는 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BeerK)’가 한 잔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RTD(Ready to Drink) ‘트위스트샷(Twisted SHOTZ)’ 4종을 출시했다.

트위스트샷은 국내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과 맛으로 젊은 소비자 겨냥에 나선다. 젊은 층이 선호하는 미니 사이즈와 달콤한 맛, 화려한 디자인 등 최신 주류 트렌드를 반영해 패키지 디자인부터 용량, 맛까지 기존 RTD 주류와 차별화를 꾀했다.

트위스트샷만의 사선으로 분리된 샷잔에 서로 다른 맛과 색의 술을 담아, 마시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스탠딩 펍이나 클럽, 페스티벌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 RTD 주류(기존 330ml 병 기준)의 11분의 1 수준인 30ml의 초미니 용량을 선보인다.

용기 또한 캠핑족 등을 겨냥해 깨지지 않는 페트 재질과 알루미늄 캡을 적용, 별도의 잔이나 오프너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트위스트샷은 비52(B52), 베이비 아이리쉬(BABY IRISH), 래틀 스네이크(RATTLE SNAKE), 폰 스타(PORN STAR) 4종으로, 사전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맛으로만 엄선했다.

B52와 베이비 아이리쉬는 커피의 향긋함과 입안을 감싸는 크림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어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B52는 상큼한 오렌지 향이 여운으로 남아 더욱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래틀 스네이크는 데킬라의 짜릿함과 상큼한 라임향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보다 강렬한 맛을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폰 스타는 톡톡 튀는 색깔처럼 라즈베리와 블루큐라소의 새콤달콤한 맛이 좋아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알코올 도수는 16도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트위스트샷은 특별한 레시피나 제조 없이 다른 맛의 두 가지 술이 입 안에 섞이며 완벽한 칵테일의 맛을 만들어내는 매력적인 제품이다. 독특한 디자인과 맛, 휴대성으로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트렌디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색다른 제품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트위스트샷은 할인마트,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개에 3천원 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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