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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상큼한 아로니아와 유자를 활용한 에이드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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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가을을 맞아 음료 2종과 파운드 케익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음료는 ‘아로니아 블루베리 에이드’와 ‘유자 레몬 에이드’ 등 2종이다.

아로니아 블루베리 에이드는 수퍼푸드인 아로니아와 탄산이 만나 건강함과 청량감이 특징인 음료이다.

아로니아는 대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함량이 베리 류 중에 가장 높으며, 피부 탄력 향상 및 노화방지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귤러 사이즈로 제공되며 가격은 5천8백원이다.

유자 레몬 에이드는 유자와 레몬, 탄산이 어우러져 새콤달콤하면서도 청량감이 좋은 제품이다. 유자는 비타민C가 레몬보다 3배 풍부해 감기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고 피로 회복에도 좋은 것으로도 전해진다. 레귤러 사이즈에 가격은 5천5백원이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로 바나나 파운드 케익도 출시됐다. 고소한 호두와 시나몬향 가득한 바나나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신제품 에이드는 물론 커피와도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가격은 4천원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가을의 선선한 바람을 닮은 에이드 2종이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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