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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카페창업, 커피베이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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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경기의 침체가 이어지고 메르스 등 악재가 겹치는 가운데 창업시장에서는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소자본 카페창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위험부담이 적고,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한 소자본 커피전문점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성공적인 소자본 카페창업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본사의 마케팅 시스템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탄탄한 마케팅 시스템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소자본 카페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는 전국에 약 40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그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최근 커피베이에서 KBS 드라마 '후아유'에 이어 ‘오렌지 마말레이드’까지 제작지원 하며 보라매점, 강서염창점, 수원 호매실점, 용인명지대점 등 실제매장을 촬영장소로 활용하여 주변상권과 차별화된 홍보전략으로 가맹 매장을 이슈화하는 홍보 마케팅을 활발히 실행하고 있다.

또 신 메뉴 홍보와 프로모션을 제작지원에 결합시키며 전국 가맹점의 평균 매출이 20%이상 눈에 띄게 증가시키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소자본으로 카페창업에 이어 안정적인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본사의 마케팅 능력을 꼭 확인해 보아야 한다”라며 “단순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해서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 마케팅이 가맹점 매출에 미치는 영향력까지 검토하여야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커피전문점 창업을 원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가맹비, 물품보증금, 교육비를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창업비용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8월 11일에는 부산 사업설명회에 이어 8월 13일 서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전국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커피베이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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