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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이상 고객 방문 CJ푸드월드, 4주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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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외식문화공간을 선도한 CJ푸드월드가 4주년을 맞았다.

CJ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이 4주년 고객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

CJ푸드월드는 외식, 요리, 쇼핑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식품업계 최초의 복합외식문화공간으로 지난 2011년 7월 제일제당센터점(1호점)을 열어 국내 IFC몰점, 포항점 외 해외 2개점(중국 베이징 리두점과 치안먼점)을 운영 중이다.

CJ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은 퇴계로5가에 위치해 동대문, 명동, 남산 등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도심 속에서 한국의 식문화와 CJ의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이점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를 포함한 외국인 고객 비중이 10%가 넘는다.

특히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인천공항 식음료 시설과 함께 N서울타워와 연계해 외국인의 주요 동선중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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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센터 지하 1층에 입점한 외식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오는 31일까지 빕스는 복고풍 스테이크로 인기 높은 ‘1997 스테이크’를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비비고는 ‘닭강정’을 40% 할인한다.

차이나팩토리 익스프레스는 1만5천원 이상 주문 시 탕수육 등 단품 요리(작은 접시)를 무료 제공하며 프레시안 브라세리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프레시안 브라세리, 로코커리, 비비고, 빕스버거 4개 매장에서는 하이네켄 맥주 2잔 이상 주문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여행가방, 랩탑가방, 비치타올, 휴대폰 거치대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은 7월 31일까지다.

CJ푸드빌 관계자는 “CJ푸드월드는 국내뿐 아니라 유커 등 외국인들에게도 사랑 받는 복합외식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한국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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