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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골프연습시스템 '선착순 400대' 매장 운영 수익에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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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이 골프 연습 전용 시뮬레이터인 GDR(Golfzon Driving Range)의 수익쉐어 사업을 본격화 한다.

'GDR 수익쉐어 상품’은 골프존에서 GDR을 제공하여 연습장에 설치해주고, 연습장 고객이 직접 결제하여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사업주와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GDR 수익쉐어 상품은 지난 4월부터 설치되었던 서울과 경인지역 시범 운영 매장들로부터 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충분히 검증하였고, 이에 전국 각 실내 골프연습장 사업주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되는 것이다.

골프존은 2015년 7월 말까지 선착순 400대 한정으로 GDR 무상 설치를 제공한다.

보증금과 설치비 면제, 빔 프로젝터와 스크린 무상 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연습장에서는 무료로 GDR을 설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여진다.

골프존 관계자는 “GDR은 혼자서도 골프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골프 실력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실내 골프 연습장 점주분들이 GDR 수익쉐어 상품을 이용한다면 초기 비용 부담은 줄이고 매장 환경 개선 및 고객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academy.golfzon.com)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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