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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 슬라이스과 '다크' 초콜릿이 만난 프리미엄 간식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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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역사의 청과브랜드 돌(Dole)이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프리미엄 열대과일에 부드러운 다크초콜릿을 코팅하여 얼린 신개념 과일 디저트, ‘디퍼 시리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Dole(돌)이 엄선한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한입 크기로 잘라 다크 초콜릿으로 코팅하여 얼린 것으로, 달콤한 디저트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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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일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과일 자체의 풍부한 맛과 영양소를 그대로 살려내기 위해 개별급속냉동(IQF)기술을 사용했다.

이 제품은 밀크초콜릿보다 당과 지방 함량은 낮고 카카오의 함량은 높은 다크초콜릿을 사용하여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낮춘 트랜스지방 제로의 제품이다.

다크초콜릿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카카오는 혈압을 낮춰주고 혈관 건강을 유지시켜줄 뿐 아니라, 항산화 작용으로 여성들의 피부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Dole(돌) 디퍼는 프리미엄 열대과일과 다크초콜릿의 사용으로 과하게 달지 않으며,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편리하게 낱개 소포장 되어있어 무더운 여름철 여성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트렌디 한 디저트나,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자녀들의 시원한 건강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이번 Dole(돌) 바나나디퍼와 파인애플디퍼는 전국 코스트코 매장과 CU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 봉당 1,200원(편의점 기준)에 판매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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