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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비어 창업 '오땅비어' 70개 가맹점 오픈 초읽기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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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철 맥주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창업자 역시 호프시장을 위한 도전해볼만한 기회이다.

스몰비어 프랜차이즈 브랜드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오땅비어' (오징어와 땅콩)은 기존 스몰비어와 달리 해산물 튀김 등 다양한 요리로 차별성 있게 승부하고 있다.
▲ 스몰비어 호프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오땅비어' 안산신길점 (제공=오땅비어)

간단한 교육만으로 누구나 쉽게 운영이 가능하다.

또 식자재 수급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본사에서 전문화된 유통시스템을 통해 매일 신선한 식자재를 배송해 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간편하고 쉬운 매장 운영시스템은 인건비 절약과도 직결된다.
주방장을 따로 채용할 필요가 없고, 결원이 생기더라도 쉽게 대체가 가능하다.

트렌차이즈 김재훈 대표는 "그동안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서 닦은 경험을 통해 실제 가맹점주가 수익이 나고, 가맹본부와 함께 상생하는 브랜드로 만들어왔다."라며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오땅비어에 대해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땅비어는 14일 안산신길점, 한대점 오픈하고, 천안불당점 인천송도점 수원나혜석거리점 망우점 창원경남대점을 곧 오픈할 예정으로, 70개 가맹점을 앞두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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