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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역특구 조성 … 경제개발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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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이 지역특구 4개를 신규로 지정했다.
이에 따른 1,267억 원의 투자를 통해 4,088억 원의 생산유발 및 4,884명 이상의 고용유발 효과 발생이 예상된다.

지난 24일(금) 서울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개최된 ‘제33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지역특구 신규지정 4개, 계획변경 1개, 지정해제 1개를 심의·의결했다.

이에따라 지역특구 수가 163개에서 166개로 늘어났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특구는 충남 금산·추부 깻잎특구와 서울 은평북한산 韓문화체험특구, 경남 창원단감산업특구, 강원 명태산업광역특구 이다.

또 경남 고성체류형레포츠특구는 지난 2007년 4월 이후 주변관광자원과 지역경제여건이 많이 변화하여 특화사업 수익모델 확충을 위해 특구사업 기간을 연장됐다.

반면, 경기 연천고대산 평화체험특구는 2006년 특구지정 이후 병영체험, 복합휴양, 숙박지원 및 체육시설 등 당초 계획했던 특화사업을 모두 완료하여 특구의 지정해제 됐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규제개혁은 투자를 활성화하여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중요하다”면서 지역특구를 적극 발굴하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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