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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 먹는 맛 집’…최고의 면 요리를 선사하는 제일제면소 광화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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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IFC, 아브뉴프랑 판교와 광교 등 외식 브랜드가 즐비한 몰(mall)에서 유독 ‘줄 서 먹는 맛 집’으로 유명한 ‘제일제면소’가 서울 중심부 광화문에 매장을 오픈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최고의 면 요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2011년 론칭한 면 전문점이다.


제일제면소라는 명칭은 CJ의 ‘제일(第一)’, ‘최고’의 면을 만들겠다는 포부, 그리고 장인정신을 담아 전문적으로 면을 만들어 내는 ‘제면소(製麵所)’를 결합해 만들었다.

광화문점은 제일제면소의 9번째 매장으로 총 131석 규모(회전식 샤브 17석)이며 8~10인석 룸 2개를 갖췄다. 비빔, 잔치, 쟁반, 동치미 등 다양한 면 요리가 주를 이루며 취향에 따라 우동면, 소면, 쌀면, 메밀면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특히 제면사가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우동면은 국내 우동전문점에서도 드물게 구현하는 방식이다. 우동면은 밀가루에 물, 천일염만을 넣어 반죽한 뒤 제면실에서 24시간 이상 숙성한 후 면을 뽑아 대형 가마에 삶아낸다.

아울러 면 요리에 곁들일 수 있는 다양한 튀김, 갓 지은 밥으로 만든 6종의 수제 주먹밥,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 주류와 잘 어울리는 전골류 등 일품요리도 맛깔스럽게 선보인다.

제일제면소 광화문점은 오픈을 기념해 30일까지 5시 이후 생맥주를 무제한 무료 제공한다.

제일제면소 광화문점 위치는 광화문역 7번 출구에서 서대문역 방향으로, 더플레이스와 투썸플레이스 사이에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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