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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미스트, ㈜센트온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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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의 자회사인 '에코미스트'가 ㈜센트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국내 향기 마케팅 시장의 전문기업으로의 새롭게 출발한다.

에코미스트는 1990년 말 뉴질랜드의 향 원액을 사용한 에어로졸 방향제 및 자동분사기를 바탕으로 국내에 향기 마케팅을 최초로 도입, 프랜차이즈 형태로 가맹사업을 전개해 왔다.

▲ 센트온은 사명 변경과 함께, 아프리카에 망고 나무를 심어주어 아프리카 빈곤 지역의 자립을 돕는 국제 NPO 단체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희망고)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매출액의 일정액 기부, 나눔 바자회 참여 등의 활동을 통해 희망고 아프리카 자선사업에 본격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사회 공헌 활동전개할 예정이다. (사진=사회공헌 협약식 사진/제공=센트온)

지난 2014년 세계 최대의 향기 마케팅 회사 '센트에어'와 손 잡고 호텔, 리조트, 백화점, 패션 매장, 웨딩샵 등 고급 매장에 대한 향기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트에어는 전세계 109개국 10만 여 개의 매장에 향기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는 향기 마케팅회사로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갖춘 다양한 향 분사 기술과 차별화된 세련되고 은은한 수백 종의 다양한 향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은 국내외 향기 마케팅 선두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것으로서, 에어로졸 타입의 에코미스트 브랜드 제품과 최대 300평까지 적용할 수 있는 고급 매장용 센트에어 브랜드 제품을 활용하여 매장의 성격, 면적 등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향기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센트온 김진구 대표는 ‘무한 경쟁이 펼쳐지는 매장일수록 향기 마케팅이 효과적이며, 진정한 고객 만족의 오감 마케팅 실현은 향기 마케팅으로 완성됩니다’라고 밝히며 ‘사명 변경을 계기로 보다 공격적으로 향기 마케팅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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