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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좋은 품질의 재료로 지역농가 살리기에 기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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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DROPTOP, www.cafedroptop.com)이 건강한 식자재 사용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1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롭탑은 충남 서산의 대표 향토식품인 서산 생강 한과를 전국 드롭탑 매장에서 완제품으로 판매하고, 생강 한과를 원재료로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드롭탑 신규 매장 개설을 위한 협력도 함께 해 지역 내 드롭탑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산생강한과는 2014 국가 브랜드 대상과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상하고, 연간 40억 원의 매출을 창출하는 충남 서산의 대표 향토식품으로,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산 방문 시 후식으로 제공되며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난 바 있다.

드롭탑 김택 사장은 “먹거리의 원산지를 꼼꼼하게 따지고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따라 100%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하기 위해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라며 "드롭탑의 고객은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특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고, 지역 농가는 고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롭탑은 지난 2월 출시한 ‘리얼 스트로베리’ 4종을 경남 산청의 농업회사법인 ‘썸머힐 상사’에서 재배한 딸기로만 독점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로컬 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출시할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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