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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사러 마트 갈 필요 있나요? 필요할 땐 가까운 CU(씨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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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들어 편의점 업계에서 우수한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PB 우유를 선보이면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필요할 때 마다 소량으로 구입하는 형태로 구매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재고는 넘치는데, 소비자는 가격이 비싸다고 외면하는 것이 요즘 우유 시장의 현실이다.

프랜차이즈 편의점 ‘CU(씨유)’는 알뜰 소비와 우유 소비 촉진을 돕기 위해, 업계 최대 용량에 최저 가격의 PB(자체 브랜드) 흰우유 (1.8리터, 3,600원)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CU 흰우유 1.8L’의 가격은 100ML 당 200원으로 편의점 뿐 아니라, 대형마트의 NB(제조사 브랜드) 상품보다도 약 20% 이상 저렴하며, 국내 최저가 대형마트 PB 상품 가격과 동일하다.

‘CU 흰우유 1.8L’은 국산 100% 1A 등급 원유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신제조공법인 RT (Rich Taste) 공법을 통해 더욱 풍부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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