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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올해 매장수 1000개로 1500억원 매출 목표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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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첫 1,000억원대 돌파에 이어 올해도 두자리 수 성장률 이어가 
2017년엔 3000억원 매출로 업계 리딩 기업으로 성장

프랜차이즈 깨끗한 치킨 'bhc'가 2015년 경영목표를 가맹점수 1000개, 매출 1500억원으로 정했다.

bhc는 이를 위해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 새로운 패러다임의 마케팅 전개, 최적화된 물류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bhc는 프리미엄텐더 요레요레, 별에서 온 코스치킨(별코치), 뿌링클 등을 통해 구축된 혁신적인 제품만을 선보이는 기업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 하반기에도 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난해 연말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뿌링클 치킨을 업계의 대표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핵심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 전개와 게임사와의 제휴 강화 등을 통해 모바일 매출 증대는 물론 소비자층을 10~20대의 젊은 층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속한 제품 공급을 위해서 물류 시스템도 새롭게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국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2곳에 물류센터를 추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bhc는 이러한 전략으로 올해 매장수를 지난해 보다 약 130여개가 늘어난 10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15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20% 성장하는 등 올해도 두자리 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bhc는 지난해 신제품의 선전과 빅모델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 그리고 가맹점과의 상생 정책 등으로 인해 처음으로 1200억원을 돌파 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bhc는 이러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해 2017년에는 3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업계를 리딩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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