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실기시험 필승전략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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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텐 아카데미 네일아트>

올해 첫 신설된 ‘미용사(네일)’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에는 3만 7078명의 수험생이 몰리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이중 산업인력공단의 시험 결과 발표에 따르면 1만 2596명, 37.4%만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수험생들은 첫 시험이라 출제경향이나 기출문제가 없어 많은 걱정을 하면서도 첫 시험은 쉬울 것이라는 낭설에 기대했다가 생각보다 어렵게 출제된 문제에 다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험을 마치고 나오는 수험생들과 인터뷰를 해본 결과, 생각보다 어렵게 출제 되어 모르는 문제가 많았고, 기존에 나와 있는 문제집들에 오답이 많고 비슷한 문제로 구성된 경우가 많아 참고할만한 서적이 없었다는 평도 많았다.


한국네일융합학회 이미선 학회장은 “이번 필기시험은 네일아트 민간자격 취득 후 오랜 기간 실무에 있었던 수험생들의 합격률이 일반 수험생에 비해 오히려 낮게 나왔다”며, “초보 수험생들의 경우 학원 수강을 통해 시험 규정에 맞게 이론과 실기를 배워 시험을 치룬 경우가 많은 반면, 현업 종사자는 온라인 상의 잘못된 정보를 통해 실무 경험만 믿고 많은 준비를 하지 않아 합격률이 낮았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번 필기시험의 예상보다 높은 문제 난이도로 인해 실기시험 준비하는 합격자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실기 시험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준비를 시작해 반복적인 실습을 많이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필기시험을 독학으로 준비해 합격한 사람이라도 실기 시험은 꼭 전문 교육 기관의 교육 과정을 통해 정확한 규정에 맞게 기술을 배우는 것이 시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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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텐 아카데미 실기 수업 현장>

한국네일융합학회 이미선 학회장이 운영하는 ‘네일텐 아카데미’는 16년이라는 오랜 전통과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과 창업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원화하여 교육하는 학원이다. 


특히, 이번 국가자격증 필기시험에서 응시한 학원생의 97%가 합격해, 수험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실기 시험을 대비해 학원등록을 하려는 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학원 측 설명. 


이미선 원장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한 석학답게 공중위생관리법과 화장품학 강의를 통해 실질적인 네일숍 경영에 필요한 지식들을 수강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일텐 아카데미는 전통과 가치를 생각하는 학원답게 단순히 국가자격증 시험을 위한 차원의 교육이 아닌 수강생 개개인의 미래에 대한 가치를 생각하며 원장과 부원장의 직강으로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네일텐 아카데미 홍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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