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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팥빵 생각날 때, 레드빈 크림치즈 프레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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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인 '탐앤탐스'가 가을·겨울철 신메뉴로 팥과 크림치즈를 주 재료로 사용한 레드빈 크림치즈 프레즐을 출시했다.

팥은 비타민 B1과 비타민 A, 칼슘, 인, 철분, 식물성 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이뇨효과가 뛰어난 영양 식품이다.

레드빈 크림치즈 프레즐은 발효 생지에 팥과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달콤하고 고소한 프레즐 메뉴로 대형 오븐에서 바로 구워내어 바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탐앤탐스 모든 프레즐 생지는 국내산 우리 콩 분말을 넣어 반죽한 소이 생지로 개선되어 더욱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가을·겨울철 따끈하고 김 모락모락 나는 옛날 추억의 단팥빵을 팥과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더욱 풍부한 맛을 냈다”며 “우리 콩 분말을 넣은 소이 생지로 만들어 더욱 담백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라고 밝혔다.

한편, 탐앤탐스는 올 초 선보인 프리미엄 두유 음료와 소이라자냐, 소이도그프레즐 등 ‘우리 콩 메뉴’를 비롯하여 상주농협과 제휴한 홍시스무디, 영월농협과 제휴하여 국내산 아카시아 꿀을 사용하여 리뉴얼한 허니버터브레드 등 우리 농가 생산 원재료를 사용한 ‘우리 농산물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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