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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에 품격을 더하다 ‘명품 한정식 도시락’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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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요리 같은 메뉴 ‘명품 한정식 도시락’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 앞세워 
‘명이나물삼겹 도시락’, 부드러운 삼겹 수육에 명이나물 곁들인 가을 신메뉴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 도시락'이 한정식 코스처럼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으로 도시락의 품격을 높인 ‘명품 한정식 도시락(19,900원)’을 선보였다.
 
‘명품 한정식 도시락’은 입맛을 돋우는 삼채 샐러드, 향긋한 곤드레밥, 갈비구이, 핫윙, 따뜻한 국,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아이스 홍시가 함께 제공된다.
 
건강한 한식을 선보이며 조찬 모임, 워크샵 등의 단체 도시락으로 인기를 끌었던 VIP 도시락(10,900원)의 인기를 반영해 보다 고급스러운 구성으로 선보인 메뉴다.
 
또한 음식이 더욱 맛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친환경 도시락 용기의 색을 베이지 톤으로 변경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이 밖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삼겹살에 명이나물과 부추를 곁들인 가을 신메뉴 ‘명이나물삼겹 도시락(8,900원)’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삼겹 수육에 특유의 향과 식감을 자랑하는 명이나물을 더해 느끼함을 없앴다.
 
명이나물은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몸 속 비타민 B의 흡수를 도와 피로 해소와 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나다.

기존 도시락 메뉴는 ‘건강한 먹거리’에 초점을 맞춰 개선했다. 제육볶음 도시락은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부추를 곁들인 ‘부추제육볶음 도시락(단품 5,500원)’으로 업그레이드했고, 치킨마요 및 김치볶음밥 등 실속 도시락에도 3종 반찬 대신 계절 샐러드를 함께 제공해 신선함을 더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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