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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타먹는' 불가리스 선봬

남양유업, 신제품 ‘불가리스 요거트 파우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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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신제품 우유에 타 먹는 ‘불가리스 요거트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산균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와 쾌변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 치커리화이바를 배합 설계했다. 또한 슈퍼푸드로 알려진 블루베리와 천연 비타민 C가 들어있는 아세로라 분말, 성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비타민 12종까지 넣은 것이 특징이다. 인공색소 및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회분씩 스틱포장되어 있어서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보관하기가 기존 제품보다 용이한 장점도 갖췄다.

파우치 1박스에 스틱 20개가 들어있고 가격은 1만1500원에 판매한다.

박효주 hj0308@mt.co.kr  | 

머니위크 박효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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