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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백, 가격비교 등 ‘모바일 기반 서비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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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모바일 기반 서비스’가 속속 출시되며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페이뱅크(www.paybanks.co.kr)는 최근 스마트 스탬프 서비스인 ‘스탬프백’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원천 특허를 이용해, 종이 쿠폰에 도장을 찍어주는 서비스를 스마트폰에 직접 도장을 찍어주는 서비스로 전환한 것이다.

또 ‘스탬프 백(Stamp Bag)’ 서비스는 고객정보 분석, CRM 및 고객유형별 맞춤 이벤트 기능 등도 탑재되어 로열티 마케팅 플랫폼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도장을 찍어 인식된 정보를 바탕으로 앱(App)을 통해 스탬프 발급, 사용, 누적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여 분석할 수 있으며, 게다가 고객등록정보를 바탕으로 사용빈도, 이용패턴분석 정보제공. 마케팅 실행에 따른 반응에 대한 정보를 분석할 수 있다.

한편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대표 손윤환)는 자사 모바일앱 전용 최저가 판매 서비스인 '쌈(ssam)'을 런칭했다.

이번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다나와'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유·무형의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다나와' 관계자는 “'쌈'은 '다나와'의 가격비교 시스템이 수집한 온라인 최저가에 자체 할인을 한 번 더 적용해 모바일 마켓에서 가장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당일 '쌈'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국내 오픈마켓, 소셜커머스를 통틀어 가장 저렴한 가격에 유통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다나와'는 '쌈' 서비스를 통해 생수, 아이스박스, 건강보조제 등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쌈을 통한 최저가 상품 구매는 오직 '다나와 가격비교' 앱을 통해 가능하며, 당일 준비된 수량만 선착순 판매한다.

'다나와' 관계자는 "이번에 런칭한 '쌈'은 가격비교 사이트 운영을 통해 다져온 최저가 확보 노하우를 적용, 양질의 인기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한 일종의 파일럿 서비스"라며, "연말까지 운영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다나와'의 대표적인 세일 브랜드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페이뱅크의 ‘스탬프 백(Stamp Bag)’ 서비스. 다나와의 모바일앱 전용 최저가 판매 서비스 '쌈(ssam)'>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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