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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로맨스를 위한 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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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한 여름을 만끽하고, 일상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이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새로운 장소에서 이색적인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낯선 사람과의 대화에도 부담없이 참여하여 실제 로맨스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새롭게 시작될 수 있는 한 여름의 로맨스를 더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는 사랑의 큐피드로 다양한 ‘주류'를 준비해봤다. 


◇ 밤새 지치지 않는 그린라이트 ‘아그와’

프리미엄 코카잎 허브 리큐르 ‘아그와’와 에너지 드링크가 만나면 아그와 밤 이라는 이색적인 칵테일이 완성된다. 

안데스 산맥 해발 2,000m에서 재배된 최상의 코카잎을 주 원료로 하여 36가지 허브가 블렌딩된 아그와로 만든 ‘아그와 밤’은 파티의 기준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을 만큼 한 여름의 정열적인 로맨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오랜 시간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칵테일이다. 

모래시계처럼 생긴 잔과 함께 ‘치어스(Cheers)’를 외치는 사이 이성의 ‘레드라이트’를 ‘그린라이트’로 바꿔 로맨스의 성공확률을 높힐 수 있기에 휴양지에서 클럽 파티에 가고 싶은 이들이라면 꼭 함께하길 제안한다.

◇ 싱그러운 로맨스를 담은 맛 ‘앱솔루트’

깊은 사과 맛으로 싱그러운 로맨스를 연출할 수 있는 주류로는 앱솔루트의 ‘앱솔루트 애플’이 있다. 앱솔루트 애플은 탐스러운 붉은 사과의 달콤한 맛과 상큼한 향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끝 맛이 자연스러운 아로마와 어우러진다. 

깨끗한 바다가 있고, 고요함이 흐르는 진정한 의미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에서 로맨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술이다. 스파클링하고 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토닉 워터나 사이다와 함께하여 조용한 분위기의 휴양지의 분위기를 보다 생동감있게 변화시킬 수 있다.

◇ 우아함과 상큼함이 공존하는 반전매력 ‘옐로우테일 상그리아’

분주한 도시인과 공존하며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가능하게 하는 도심 속 호텔은 화려한 도시의 야경 같은 모습이지만, 막상 숙박을 하면 일상의 고민을 떨쳐낼 수 있는 반전 공간이다. 

이런 호텔에서의 휴식 중 감미로운 와인향이 어울릴 것 같은 여인을 만났을 때, 옐로우테일 상그리아 한 잔을 들고 찾아가보는 건 어떨까. 

과일을 섞지 않고 와인 그대로 마셔도 마치 과일을 섞은 듯 풍부한 상그리아 맛을 느낄 수 있는 옐로우테일 상그리아는 상큼한 오렌지, 감귤의 풍부한 아로마가 인상적이며, 산뜻한 끝맛으로 칵테일을 마시는 내내 감동을 선사한다. 바비큐, 스테이크 등의 음식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로맨스가 생길 무렵의 식사 후 간단한 음료로도 추천한다.

◇ 해변에서 경험하는 스파클링 로맨스 ‘버니니’
버니니를 활용한 많은 칵테일이 있지만, 요즘 ‘버니니리타(마가리타에 버니니를 꽂아 마시는 술)’와 함께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칵테일을 꼽으라면 ‘소니니’가 있다. 

소니니는 소주와 함께 버니니를 믹스하여 마시는 칵테일의 일종으로, 어느 정도 알코올 도수가 있는 주류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한 주류다. 모스카토 품종으로 만들어진 버니니 특유의 달콤함과 상쾌한 피니쉬는 유지하면서도 소주의 개운한 맛이 더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여름이면 항상 주목받는 핫 플레이스 인 강릉의 경포대, 부산의 해운대 등에서 회와 함께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버니니 전용잔에 믹스하여 마시면 세련되고, 스파클링한 느낌의 버니니로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어 해변의 로맨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보다 즐거운 여름을 선사할 것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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